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집주인이 재계약 못한데요. 전세퇴거자금대출? 월세난민? 방법을 찾자!

 집주인이 재계약 못한데요. 전세퇴거자금대출? 월세난민? 방법을 찾자!

열심히 오늘 하루도 일했다! 퇴근하자!

라고 생각하는 순간 울리는 전화벨소리..OO임대인.. 왜..왜요?

왜 때문에 전화하신거죠? 왜 슬픈 예감은 틀린적이 없나!

싫어싫어데스!!! 내년 초에 계약만기인데, 아드님 내외가 출산을 하셔서 들어와야한다고 나가달라시네요.

아니 저희 들어갈때 오래 살라고 하셨자나요!! 올해 초에 집을 매수하면서 제일 크게 걱정했던, 계약갱신권 못쓰고 나가라고 하면 어떻하지?

가 현실이 되었습니다... 띠로리~ 예전 같았으면 이런 전화를 받고 멘탈이 붕괴되어 심장이 벌렁벌렁거리고 피가 꺼꾸로 솟으면서 도대체 또 어디로 이사를 가야하나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았을텐데, 그래도 2년이란 시간동안 열심히 나름 공부를 해 온 오늘날의 저는 역시나 멘탈이 붕괴되어 심장이 벌렁벌렁거리고 피가 꺼꾸로 솟으면서 도대체 또 어디로 이사를 가야하나 스트레스를 받으며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나란사람 참 한결같아?ㅋㅋㅋㅋㅋㅋ 짜증만 내고 있는다고 달라지는 것은 없기에 몇가지의 플랜을 짜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