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벳푸 찐 맛집 카메쇼 쿠루쿠루 스시, 지옥온천보다 추천이다.

 벳푸 찐 맛집 카메쇼 쿠루쿠루 스시, 지옥온천보다 추천이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블챌 포스팅~ 벳푸 여행의 기록을 남겨봅니다!

후쿠오카 여행을 계획하면서 유후인 료칸 vs 벳푸 스기노이 호텔 둘 중에 정말 고민을 많이 했는데요! 여행하는 계절이 9월 초라 날씨가 더워서 료칸을 100% 즐길 수 없을 것 같았고, 벳푸 스기노이 호텔에서 수영, 온천, 음식, 오락, 마사지까지 한방에 해결이 가능하더라구요!

그리하야 벳푸로 선택했답니다. ㅎㅎ 벳푸 바다 벳푸역 쪽으로 가면 바다도 볼 수 있고~ 이자카야랑, 돈키호테, 다이소, 마트도 있어서 먹을 곳도 쇼핑할 곳들도 많다고 하더라고요 ㅎㅎ 결론적으로는 대 만족이었습니다!

그리고 벳푸에서 유후인까지 멀지 않아서 오전에 휘리릭 가서 구경하고 올 수 있다는 점! 각설하고!

저는 왠만한 집들은 다 맛있어서 맛집을 찾아다니지 않는데요, 여기는 일본이지 않나 휴먼!? 벳푸 맛집은 한군데 가보자 해서 찾아봤는데요!

저의 원픽 맛집은!! 여기는 꼭 가서 먹어야겠다 싶었던 맛집 한 곳은!!

지옥온천보다 만족도가 높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