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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스에게 생긴 일] 줄거리 출연진 결말 관람평

 [루스에게 생긴 일] 줄거리 출연진 결말 관람평

9월 6일 시네마 지옥 주말 추천작 중, 라이너가 소개한 [루스에게 생긴 일]을 보았다. 소심하고 착한 성격 때문에 매사 피해만 보는 주인공 '루스'의 집에 어느 날 도둑이 들어, 그녀의 노트북을 훔쳐 가는 일이 발생하고, 그 사건 이후로 범인을 추적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코믹, 공포, 액션 장르이다.

관람등급은 청소년 관람불가이다. 영화 후반부 총격 신에서 다소 잔인한 장면들이 있는데, 이 장면 외에 무난하게 볼 수 있고 러닝타임은 96분이다. 9월 6일 시네마 지옥 주말 추천작 출연진과 배역 극중 토키와 루스 배우 멜라닌 린스 키가 주인공 루스 역을 맡았고, 반지의 제왕 프로도로 알려진 일라이저 우드가 토키 역을 연기했다.

극중 초반에 토키 역을 처음 봤을 때 일라이저 우드인 줄 몰랐다. 수염과 안경 때문이었는데, 보다 보면 반지의 제왕 프로도를 연기한 늙어버린 일라이저 우드가 보인다.

소심하고 착해서 매번 당하는 루스 간호조무사인 루스는 성격이 소심하고 착한 탓에 타인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