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통령 당선인 '조 바이든'은 2020년 11월 1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선 불복에 대해 나라에 망신스러운 일이라면서도, 자신의 내각에서 누가 일할 것인지를 비롯해 나머지 행정부 구성도 검토하기 시작했다며 정권 인수 작업은 잘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외신에 따르면 바이든 당선인은 이날 델라웨어주 윌밍턴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트럼프 대통령의 대선 불복 입장 및 행정부의 비협조와 관련, 이같이 말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의 패배 인정 거부에 대한 질문을 받고 조 바이든은 "솔직히 말해서, 망신 그 자체라고 생각한다. 그것은 대통령의 유산에 도움이 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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