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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바로동물병원 페브리즈 동물 학대 논란

 광주 바로동물병원 페브리즈 동물 학대 논란

생후 8개월 된 강아지 삼순이가 광주 바로동물병원에서 수술을 받다 페브리즈 등의 학대를 당한 후 사망하여 논란이 일었습니다.지난 2020년 12월 1일 750g의 작은 강아지는 호흡 마취 후 유치발치 수술이 끝난 뒤 1시간가량 동안 화장실용 페브리즈, 화장품 향수, 미스트, 샴푸, 방에나 쓰는 디퓨져에 수차례 범벅되고 미용 연습용 마루타가 되어야만 했는데요. 그 과정에서 CCTV 속 관계자들은 웃음을 터뜨리면서 즐거워하는 모습까지 보입니다.

이에 삼순이는 산관 호수 제거 후 약 14분이 지나서야 산소실로 옮겨졌고, 아이는 눈도 감지 못하고 3시간 후 사망하였습니다.삼순이 보호자는 "제가 본 삼순이 마지막 모습은 윗머리를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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