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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구 택시기사 폭행 법무차관 봐주기 논란

 이용구 택시기사 폭행 법무차관 봐주기 논란

이용구 법무 차관이 취임 전, 목적지에 도착한 택시 기사의 멱살을 잡은 사건을 두고 경찰이 단순 폭행으로 마무리 지은 건 '봐주기'라는 논란이 일었습니다. 경찰은 과거 판례까지 언급하면서 억울하다는 입장입니다.지난달 6일 밤 11시 30분.당시 변호사 신분이던 이용구 법무차관은 술에 취해 귀가하다 택시에서 잠들었습니다.택시기사는 아파트 앞에 도착한 뒤 이 차관을 깨웠지만, 이용구 법무차관이 기사의 멱살을 잡고 화를 내면서 실랑이가 벌어졌습니다.

택시기사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했지만, 아무 처벌 없이 사건은 종결됐습니다.야당은 경찰이 친정권 인사를 봐준 거라며 경찰청을 항의방문했습니다.박완수 국민의힘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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