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입소 대기 중이던 11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습니다.국방부는 논산 육군 훈련소에서 지난 21일 입소한 입영장정 1,600여 명을 PCR 검사로 전수조사한 결과, 2020년 12월 24일 오늘 1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생활관은 두개로 나눠져 있는데, 확진자 모두가 같은 생활관에서 지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확진자 11명은 방역 지침에 따라 1인 격리된 가운데 귀가 조치 대기 중입니다.훈련소는 지역 보건당국과 협업 하에 접촉자 분류와 PCR 검사 등 합동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군은 지난 5월 이태원 클럽발 집단감염 사태 이후 증상이 없는 20대 청년층의 잠재적 감염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
논산훈련소 입소한 입영 장정 훈련병 코로나 확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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