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연제구 연산동 토곡 사거리에 위치한 ㅁㄱ밀면 집단식중독 원인 부산의 유명 밀면집에서 음식을 먹은 손님들이 단체로 식중독 증세를 보였습니다. 식중독 원인은 살모넬라균인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가게를 이용한 손님은 700명으로 파악이 되었는데요. 식중독이 발생한 해당 기간에 이 식당을 방문한 사람 가운데 450여명이 고열, 복통, 설사 등 이상 증세를 호소·신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가운데 104명은 입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 중 2명은 증세가 심각해 중환자실에서 투석 치료 등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시 고열 증세를 보인 피해자들은 코로나19 때문에, 빨리 병원을 찾지 못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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