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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은 인친 안녕~, 정답은 페북 현활 끄기!

 싫은 인친 안녕~, 정답은 페북 현활 끄기!

우리나라의 소셜미디어 이용률을 아시나요? 세계가 평균 사용 수치의 2배에 육박하는 89%.

국가별 순위로 친다면, 2위를 선점하고 있습니다. 2021년 현재. 이 트렌드에 정점을 찍고 있는 것은 당연 인스타입니다.

허나 페이스북 이용자도 아직 많습니다. 필자 또한 그렇고요.

페이스북 사용자라면 이 단어를 아실 겁니다. '페북 현활'.

서로 친추가 되어 있다면, 상대방의 접속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이게 좋은 점이 있죠.

인친이나 실친이 접속했을 때, 페메를 활용해서 바로 수다에 돌입할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가끔은 비활성화 시키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도대체 왜 그럴까요? 한 가지 예를 들어 설명해 보겠습니..........

싫은 인친 안녕~, 정답은 페북 현활 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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