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물린다.
물려... 정령 이렇게 먹는 방법밖에 없나."
매해 제가 입 밖으로 내뱉던 말입니다. 우리가 매년 1월 1일 결심하는 계획.
살 빼기. 몸만들기.
하지만 쉽지 않습니다. 여러 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때, TOP of TOP는 식단.
고구마, 닭 가슴살은 먹다 보면 음식이 아닌 사료를 먹는 기분이랄까. 그래서 올해는 샐러드를 종종 먹고 있습니다.
집에서 해먹어 봤지만, 생각보다 손도 많이 가고 재료관리하는 게 쉽지 않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어디 맛난 집 없나 찾아보다가 저희 동네에 생긴 샐러디라는 매장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바로 직진. 베스트 메뉴 중, 탄단지 샐러드를 먹어봤는데요.
이거 물건입니다. 그래서 식단이 물리지 않게 일주일 중, 수요일과 토요일 저녁에 먹고 있습니다.
시저샐러드 보려고 들어왔는데, 생뚱맞게 탄단지 이야기를 하나 싶으실 텐데요. 자주 먹다 보니 새로운 메뉴를 도전해 봤습니다.
그것이 바로 샐러디 시저 치킨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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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치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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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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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시저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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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저치킨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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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
원문 링크 : 샐러디 시저 치킨 샐러드 메뉴 & 칼로리,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