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고료, 광고비 등 어떠한 이익 없이 솔직하게 쓴 글입니다.* 요즘 사하구 가장 핫플인 오두리 쭈꾸미!! 큰맘먹고 한번 가봤습니다 토요일 오후 네시반쯤 도착해서 웨이팅보드에 18번째로 순번 걸었어요 내부에 테이블은 한 13개정도 있습니다.
딱 첫판은 13팀 입장하더라구요 빨리 좀 나오세요라는 문구를 보시다시피 웨이팅이 살벌합니다.. 여기는 웨이팅앱이 따로 없어서 냅다 기다려야해요 웨이팅 필수인 식당답게 대기 자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저희는 한 1시간 반정도?기다려서 6시 10분쯤 들어갔어요 포장도 안되는…대신 먹다가 남으면 포장 가능할듯한데 남을일은 없을것같아요 저희는 양념으로 보통맛 3인분 빈대떡 1인분 시켰어요 쭈꾸미하면 양념이지 싶어서 소금은 안시켰어요 보통맛도 조금 매콤한 편이니 매운거 약하신분들은 순한맛 추천!
기본찬으로 샐러드, 반찬, 국물도 나와요 샐러드랑 국 제외하고는 셀프바에서 리필가능합니다. 조금 기다리니 바로 나온 빈대떡!
쭈꾸미보다 기대했는데 바삭바삭한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