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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번째 이야기 :: nlobby 모바일스티커(MobileSticker) 출시 임박

 아홉 번째 이야기 :: nlobby 모바일스티커(MobileSticker) 출시 임박

안녕하세요, 엔로비 김제헌입니다. 이번에는 엔로비에서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모바일스티커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원래는 엔로비의 특징을 정리하려고 했는데, 아직 준비가 안되었... MobileSticker for nlobby 엔로비-방문객관리시스템의 부가서비스로 새로 선보일 제품은 가칭 MobileSticker for nlobby 입니다.

사진촬영이 금지된 곳에 방문했을때 경비실이나 안내데스크에서 스티커를 카메라에 붙인 경험이 있을겁니다. 내부에서 사진촬영을 방지하려고 하는 것인데요.

사실 이게 좀 귀찮을 때가 많죠. 잘 떼어지지도 않는 스티커를 떼어서 휴대폰의 카메라 렌즈마다 붙이려면 최소 3장, 많게는 5장까지도 붙여야 하고, 어쩌다 떨어져서 너덜거리면 나갈때 사진 갤러리 보자고 할까 괜히 불안해지죠.

마치 마트에서 나오다 도난방지경보가 울린것처럼요. 살짝 떼어서 적당히 찍고 다시 붙여도 사실 표가 잘 안나기도 하고, 형식적으로 경비실을 통과할 경우가 많죠.

경비근무자들도 사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