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는 슈퍼마켓도 다 체인이라 유럽의 슈퍼마켓 브랜드, 프랑스의 오샹(Auchan), 까르푸(Carrefour), 독일의 알디(ALDI), 리들(LIDL) 대부분 익숙하다. 그럼 룩셈부르크 슈퍼마켓 체인은?
칵투스(Cactus)이다. 이름 그대로 선인장 모양의 브랜딩을 하고 있는데 이곳에는 꼭 방문해야 하는 이유가 있다.
바로 요놈을 팔기 때문인데요.. 자렛 알 포르노(Jarret al forno)라는 돼지 뒷다리를 오븐에 구운 요리.
쫄깃 담백하니 맛있어요. 자렛 알 포르노를 오븐에 구울 때 떨어지는 기름으로 양념한 포테이토도 함께 구워내는데요, 이렇게 만든 포테이토폼드테흐 마리네(Pommes de terre marinées)와 함께 먹으면 근사한 한 끼 식사가 된답니다.
칵투스를 방문한다면 조리된 음식을 판매하는 코너에서 자렛과 포테이토를 꼭 찾아보세요. 물가 비싼 룩셈부르크에서도 근사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어요.
자렛 알 포르노: €12.95 / kg 폼드테흐 :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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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룩셈부르크 슈퍼마켓을 방문한다면 이건 꼭 먹어봐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