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쓸만한 제품이 있어서 소개해 보고자 한다. 광고 아님.
(나도 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 ᄒᄒ) 실제 심어 놓은 꽃은 저렇게 예쁘게 자라기 힘들어서 사진은 홈페이지에서 들고 옴.
항상 봄이 되면 이쁜 꽃들, 화분들을 집에 들여놓고 싶지만, 장기간 집을 비우면 물 주고, 관리해 주는 일이 신경이 쓰인다. 물을 한 방울씩 주는 중국산 물주는 장치도 구매해 봤지만 효과는 나쁘지 않았지만 좀 귀찮았다.
이번에 발견한 것은... 레츄자(Lechuza)라는 독일 브랜드 화분이다.
요렇게 생김. 꽃을 심는 부분과 물을 담을 수 있는 부분이 나눠져있다.
나는 봄에 슈퍼마켓에서 데리고 온 허브 화분들을 옮겨심기 위해서 넓은 화분을 구매했는데.. 애들...
Lechuza에는 다양한 사이즈와 색상도 여러 컬러로 제공된다. 예쁜 색깔이 많아서 집안 분위기에 맞게 들여놓으면 좋을 듯하다.
구성품은 아래와 같다. ① 2종류의 화분, ② 눈금자, ③ 흙깔기 전에 넣을 조그만 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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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chu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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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포토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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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덤프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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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물주기
원문 링크 : 관리하기 쉬운 화분, Lechuza를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