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이탈리아 여행을 마치고 룩셈부르크로 돌아가기 전에 물가 싼 이곳에서 장을 보기로 한다. 우선 본격적인 장보기 시작에 앞서 하루를 시작하기 위해 할 일이 있다는 시누이 남편에 이끌려 카페로 왔다.
아.. 에스프레소...
알레와 함께 외출을 하면 아침, 저녁으로 꼭 에스프레소를 한 잔씩 하게 된다. 에스프레소만 마시면 쓰니까 난 크림 크루아상과 피스타치오 브리오쉬를 집어 든다.
ㅎㅎ 달달하니 맛있다. 깨끗이 비우고~ 장 보러 가요...
내가 좋아하는 맥주들, ichnusa non filtrata 효모를 걸러내지 않은 이 맥주는 지난번에 마셔 봤는데 괜찮았음. 룩셈부르크 슈퍼마켓에서는 거의 벨기에 맥주가 반 이상을 차지하는데 여기는 좀 더 국적이 다양하다.
미국, 독일, 체코... 그래도 내 입맛에는 벨기에 맥주가 최고이기에 맥주 통로는 스킵 한다.
역쉬 이탈리아 인가? 파스타 면이 두 군데 통로를 가득 채운 슈퍼마켓은 처음 본다.
우리집에서 알레를 대접할 때 해산물 파스타와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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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셈부르크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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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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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valtell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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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디젤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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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슈퍼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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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포토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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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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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원문 링크 : 이탈리아 슈퍼마켓, iperal 장보기, 디젤 가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