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일기를 쓰듯 1일 1 블로그로 일상을 업로드하는 게 목표였는데 정말 바쁜 9월 한 달을 보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열심히 공부했던 42룩셈부르크 피신...
결과가 좋다면 나중에 그 과정도 업데이트를 해 볼 예정이다. 42 룩셈부르크 피신은 여러 장점이 있지만 그 과정에 대해서는 나중 블로그에 다시 소개를 하기로 하고, 과정 자체의 이점 이외의 또 하나의 큰 장점은 룩셈부르크인 친구를 사귈 수 있다는 데 있다. 룩셈부르크로 이사 온 지 1년이 지났지만 현지인 친구 한 명 없던 나에게 친구가 생겼다.
ㅎㅎ 42 피신에서는 정해진 한 달 기한 내에 성과를 보여줘야 하기에 여유롭게 레스토랑에 앉아서 식사를 할 만한 여유가 없다. 또 레스토랑 물가가 비싸기도 하고..
그래서 오늘은 친구랑 슈퍼마켓에서 파는 음식으로 간단히 점심을 때울 예정이다. 나: 우리 델하이즈 가는 거야?
룩셈부르크 친구 : 뭐? 나: 왜 델하이즈 싫어?
룩셈부르크 친구 : 하하하 … 아무도 Delhaize에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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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룩셈부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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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ha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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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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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
원문 링크 : 벨기에 슈퍼마켓 체인, DELHAIZ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