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해를 끼고 있어서 여름 휴양지로 유명한 벨기에 드판(de panne)... 현지인들에게 스테이크 맛집으로 소문난 곳이 있다고 해서 찾아가 보았다.
드판은 여름철에는 유명할지는 몰라도 겨울에 가니 진짜 딱히 할 것도 볼 것도 없는 그런 곳이었지만 스테이크는 정말 맛있었다. 그래서 꼭 다시 갈 집이라 포스팅해 둔다.
꼭 드판을 방문하지는 않았더라도 프랑스 덩케르크에서 맛집을 찾고 있거나 벨기에 식스투스 수도원에 베스트블레테렌 맥주를 사러 왔다면 여기까지 약 30분 정도의 거리라 한번 방문해 볼 만하다. Moeder Lambik De Pannelaan 185, 8660 De Panne, 벨기에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여느 레스토랑과는 달리 이곳은 평일에는 거의 영업을 하지 않고, 금요일과 주말에만 문을 연다.
그리고 휴일 등에는 영업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으니 (도대체 언제 장사를 하는 건지...) 방문 시 미리 확인해 두는 편이 안전할 듯하다.
영업시간은 아래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