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직장 생활을 한다면 참여하지 않을 이유가 1도 없는 후루사토 노제. 후루사토 노제의 시스템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이해한 후에는 매년 참여하며, 살림살이를 하나씩 늘려왔다.
다만, 일본을 떠나는 해 세금 정산 방법이 헷갈려 마지막 해 후루사토 노제를 놓친 게 많이 아쉽다. << 후루사토 노제에 대해서는 다음에 기회가 될 때 따로 글을 써 보기로 한다.>> 후루사토 노제로 받은 제품 중 만족도가 너무 높은 제품이 있어 소개해 본다. 사가현 기야마초에서 아래 자전거를 받았는데 4년 만에 처음으로 개봉했다.
일본에서는 타던 자전거가 있어서 룩셈부르크로 이사 가면 타야지 생각했고, 이곳으로 이사 와서는 적응하니라 나름 바빴던 것 같다는 변명을 해 본다. 어쨌든 오늘이다.
자전거 타기에 너무 화창한 완벽한 오늘을 그냥 보낼 수 없어 상자를 뜯어 룩셈부르크 시내 여행에 나섰다. 후루사토 노제에서 이 제품을 찾고 싶다면 아래 정보를 참고해 보자.
약간 레트로 감성이 나는 작고 가벼워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