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구텐베르크성(3시간)->바두츠(20분) 이름은 많이 들어봤지만, 막상 어떤 나라이고 무엇으로 유명한지 잘 몰랐던 나라. 유럽 여행 중 "도시인가?
나라일까?"를 헷갈렸던 리히텐슈타인(Liechtenstein)을 드디어 다녀왔다.
스위스와 오스트리아 사이에 끼어 있는 작은 나라지만, 직접 가보니 생각보다 매력적인 요소가 많았다. 특히 어수선했던 밀라노를 벗어나 더 정돈되고 조용한 분위기가 확 느껴져서 좋았다.
리히텐슈타인은 어떤 나라? 유럽에서 네 번째로 작은 나라지만, 존재감은 결코 작지 않다.
유럽에서 4 번째로 작은 나라 (1. 바티칸, 2.
모나코, 3. 산마리노) 인구 약 4만 명대 수도는 바두츠(Vaduz) 공용어는 독일어 화폐는 스위스 프랑(CHF) , 그래서 그런지 대체로 비싸다.
군대가 없는 평화로운 국가 세금 혜택이 많아 금융, 기업의 본사가 많은 나라 밀라노 출발 -> 첫 목적지:구텐베르크 성(Gutenberg Castle) 우리는 밀라노에서 출발했기 때...
원문 링크 : 유럽의 작은 나라, 리히텐슈타인 당일치기 여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