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에 다녀온 2024 대전국제와인엑스포!!! 여러 이슈로 이제야 남기는 후기...ㅎ 일단,,11월이지만 날이 엄청 따뜻-더운날씨였다 쾌-청 토요일이라서 사람이 많을 것 같아서 오픈 시간 맞춰서 갔다 입장권을 입장 팔찌로 교환하고 경품응모권을 받은 뒤에 입장 줄을 서면 된다 짐 보관함도 있었음!
참고로 현장예매 줄은 매우매우 길기 때문에 사전예매를 강력추천 그리고 현장에서도 시음잔을 5000원에 팔고있긴 한데 집에 와인잔은 거의 하나쯤은 무조건 있을거기 때문에 챙겨가는 걸 추천! 그치만 가격이 비싸지 않아서 현장에서 구매해도 무방할 것 같다.
전년 후기 보니 숙취해소제를 이벤트로 나누어준 것 같았는데 이번에는 없어보여서 편의점에서 사서 먹었다 휴지통에 온통 상쾌환인 그 그림이 넘 웃겼다 줄서서 다들 하나씩 먹고있는게 게임 캐릭터 포션먹는 것 같고 재밌었다 상쾌환 사면서 물도 꼭 같이사세욘 그 이유는 와인 마시다 보면 갈증이 엄청 나는데 물마실곳이 없기 때문입니다! 커다란 내부 입장...
원문 링크 : 2024 대전국제와인EXPO 토요일 오전 방문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