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 육수를 넘어서서 즙을 짜낸 느낌의 묵직 찐한 츠케멘 주문 : 매운츠케멘(950엔) / 양파추가(100엔) / 어분추가(100엔) 일본에서 미슐랭 같은 맛집들도 좋았지만 로컬들이 갈 법한 곳들도 궁금했다. 약간 한국에서도 칼국수를 기준으로 봤을 때, 명동교자 임병주산동손칼국수같은 미슐랭 집들도 있지만, 사실 한국인들이 자주 가는 맛집들도 있는 것 처럼 말이다.
이번에 방문한 후쿠와우치는 미슐랭과 같은 기준에서는 많이 멀어보였다. 가게도 좌석이 5개가 전부이며, 위생도 엄청 깔끔하던가 하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근처에 예전에 가봤던 타이시오 소바 토우카라는 도미라멘을 파는 가게는 엄청 깔끔하고 육수도 맑은 육수여서 그랬을까? 근처이지만 거기와 완전 정반대 느낌이었는데, 이런 약간 안먹어봐도 찐할거같고, 진국일거같은 라멘집이 땡겨서 방문하였다.
아무래도 좌석이 5개밖에 없어서 웨이팅을 할 수 밖에 없었는데 회전율이 빠른 편은 아니지만, 고객들도 뒷 손님들을 의식해 빨리 먹어주는게...
#
도쿄
#
츠케멘
#
신주쿠
#
라멘맛집
#
라멘
#
도쿄맛집
#
츠케멘맛집
#
도쿄츠케멘맛집
#
도쿄라멘맛집
#
신주쿠라멘맛집
#
신주쿠맛집
#
신주쿠츠케멘맛집
#
도쿄라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