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 족발보다 소스가 더 기억에 남는 집. 매장에서는 소스 무제한으로 드실 수 있어요 주문 : 작은 족발(6,400원 가량) / 밥(400원 가량) 태국식 족발덮밥을 처음 접한건 송리단길에 있는 서보라는 곳이었다.
당시 족발덮밥이라는 음식도 처음 먹어봤으며, 꼭 장조림 같은 국물에 부드러운 족발 살이 밥과 어우러져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 방콕에도 꼭 찾아가야지라는 생각을 하였다. 카오카무도 아무래도 많이 먹는 음식이다보니 전문점이 여러 곳 있었지만 그래도 가장 유명한 곳에서 먹는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 짜런쌩씰롬을 방문하였다.
문제는 타 블로그나 리뷰들을 보니까 오전 11시정도면 재료소진이 돼서 원하는 부위를 못 먹는다거나 웨이팅을 꽤 했다는 후기를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었는데, 오전 11시에 가게를 향해 출발했다는 점이다. 가게 앞에 도착하니 11시반이었는데 토요일 11시반 기준으로 재료소진은 커녕 웨이팅도 없었다.
다만 배달하는 배달원들이 심심찮게 보였는데, 결과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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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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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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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카무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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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발덮밥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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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발덮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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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카오카무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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