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 타이완라멘의 시작을 알린 넓고 쾌적하면서도 데일리로 먹기 좋은 중국집 주문 : 타이완라멘(750엔) / 바지락볶음(900엔) / 청경채볶음(770엔) 나고야 첫 번째 날의 3번째 식사이자 마지막 식사로는 중국대만요리 미센 본점으로 정했다. 이미 야바톤과 교자야 타츠미에서 평소 저녁 이상으로 먹었기에 배가 불렀지만 나고야에 왔으니 타이완라멘 한 그릇은 하고 가야 하지 않겠나.
미센도 여러 지점이 있지만 기왕이면 본점을 추천하겠지만, 위치가 중심가와 너무 떨어져 있어서 방문하기가 힘들다. 또 결과적으로 엄청 인상적인 집이라기보다 타이완라멘 자체가 명물이니 다른 미센에서 먹는 것도 괜찮은 대안이다.
우리는 마침 숙소가 근처라서 본점으로 향했는데 거의 마감시간이었음에도 앞에 웨이팅이 어마어마했다. 그래서 마감시간 때문에 입장 못 하는 것 아닌가 걱정을 했지만 가게 자체가 워낙 넓고 크기 때문에 생각 외로 10분 정도만 기다리고 입장하였다.
일행들과 배가 너무 불렀기에, 청경채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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