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역 블루어스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어제 오잉 여기 음식점이었어? 했던 블루어스 소개를 하려고 합니다 점심에 밥을 먹으러 나왔는데 어찌나 사람이 많은지ㅠㅠ 먹을 곳이 너무 없는 거예요 그런데 블루어스에서 사람이 나와서 슬쩍 봤는데 음식점이더라고요 친구랑 저는 진짜 엄청 놀라가지고 같이 여기나 카페인 줄 알았어라고 서로 말을 했어요 진짜 와보면 카페로 보이실 거예요 일단 너무 배가 고팠으니까 슝슝 안으로 들어가 볼게요~ 블루어스 내부 사진 하늘색과 화이트 톤으로 깨끗하고 화사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운 좋게 한 테이블 나오자마자 저희가 와서 바로 착석을 할 수가 있었어요 보시다시피 사람들이 엄청 많죠 인테리어는 제 스타일 합격!!
액자 속에 있는 빈센트 반 고흐의 그림이 보이네요 우오우오 짝짝짝짝 저는 그림에 관심은 없지만 빈센트 반 고흐의 그림은 워낙 유명하니 다들 한 번쯤은 보셨을 거예요ᄒᄒ 블루어스 메뉴판 메뉴판입니당~ 저는 카레덮밥 친구는 짜글이덮밥을 시켰어요 저는 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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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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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원문 링크 : 양평역 블루어스 카페 같은 식당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