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2018.01.31 등급:15세 이상 관람가 장르:공포,미스터리,스릴러 국가:미국 러닝타임:103분 배급:소니픽처스코리아 서론 "모든 악몽에는 끝이 있다"는 말이 있다. 그러나 그 끝은 언제나 예측할 수 없는 방식으로 찾아온다. 2018년에 개봉한 인시디어스 4: 라스트 키는 그 말처럼, 우리에게 주어진 공포의 끝자락을 마주하게 한다.
시리즈의 초기부터 이어져온 긴장과 미스터리, 그리고 끔찍한 불안감이 한꺼번에 풀리는 이 마지막 이야기 속에서, 관객은 마침내 그동안 풀리지 않았던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을 찾게 된다. 하지만 그 답이란 결코 평화롭지 않다.
인시디어스 시리즈는 매번 관객을 휘몰아치는 공포와 심리적인 압박을 선사해왔고, 이번 영화 역시 그 명성을 고스란히 이어간다. 특히, 이 영화는 영매 엘리스(린 샤예)의 과거와 연결된 집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제 그 복잡하고 소름 끼치는 비밀을 하나씩 파헤쳐보자. 시리즈의 전환점, 그리고 영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