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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트론: 레거시 21세기 SF의 미학을 재정의하다-줄거리 리뷰 분석 후기

 [액션] 트론: 레거시 21세기 SF의 미학을 재정의하다-줄거리 리뷰 분석 후기

개봉:2010.12.29 장르:액션,모험,SF,스릴러 국가:미국 러닝타임:125분 배급: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영화(주) 20년의 공백, 그리고 플린 부자의 디지털 유산 영화는 천재 과학자이자 거대 IT 기업 '엔콤 인터내셔널'의 설립자인 케빈 플린 (Jeff Bridges 분)의 실종으로부터 시작된다. 그는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바꾸겠다'는 선언과 함께 홀연히 사라졌고, 그의 아들 샘 플린 (Garrett Hedlund 분)은 아버지의 그림자 속에서 반항적인 젊은이로 성장한다.

제시된 시놉시스처럼, 케빈 플린은 자신이 창조한 최고의 가상현실, 즉 '그리드(The Grid)'에 갇혀버린 상태다. 이 설정 자체가 이미 비극적이고 매혹적이다.

샘 플린은 아버지의 옛 오락실에서 의문의 호출을 받고, 현실과 디지털 세계를 연결하는 '문'을 통해 그리드로 빨려 들어간다. 그곳은 아버지의 이상이 실현된 공간인 동시에, 통제 불가능한 존재가 지배하는 위험천만한 신세계였다.

샘 플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