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쳐블룸 전시 리뷰단이 되어 리뷰를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자연을 닮은 예술가, 타샤 튜더의 생애 탄생 100주년을 맞이해서 롯데뮤지엄에서 타샤 튜더 전시회를 진행 합니다.
타샤 튜더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동화 작가이자 화가입니다. 하지만 대중이 그녀에게 열광하는 이유는 단순히 그녀의 작품 때문만은 아닙니다.
그녀는 문명의 이기를 뒤로하고 미국 버몬트주의 깊은 산골에서 18세기 방식의 삶을 고수하며 스스로 자급자족하는 삶을 선택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그녀가 직접 가꾸었던 정원의 사계절을 담은 그림과 따뜻한 수채화 화풍이 돋보이는 원화들이 공개되었습니다.
그녀의 그림 속에는 강아지, 고양이, 그리고 계절마다 피어나는 꽃들이 가득합니다. 이는 그녀가 보았던 세상이 얼마나 다정하고 아름다웠는지를 증명합니다.
INFORMATION 전시명 : STILL, TASHA TUDOR <행복의 아이콘, 타샤 투터의 삶> 전시기간: 2025.12.11~2026.3.15 관람가능시간: 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