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지고 있는 가장 큰 장점이 있다. 바로 "글을 아주 많이, 빠르게 쓴다는 것"이다.
나는 2014년부터 에버노트라고 하는 컴퓨터 노트에 일기를 써왔다. 정확하게는 2014년 1월 31일부터 매일 빠지지 않고 2022년 1월 5일까지 해당 노트에 글을 적고 있다.
내 인생은 이 노트와 함께 성장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에버노트는 핸드폰, 컴퓨터, 태블릿 등 모든 기기에 연동이 되어서 한 곳에 글을 적으면 다른 곳에도 글이 적힌다.
검색 기능이 있어서 내 친구의 이름을 적거나 어떤 사건의 이름을 적으면 언제 어디서 내가 무엇을 했는지 다 적혀있다. (그렇기 때문에 보안도 까다롭게 해놓는다.
비밀번호를 걸어놓았다.) 현재..........
[좌충우돌 유튜브 5번] 생각을 멈추고 강용석 변호사처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