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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메이커 4기 초대장을 못 받았다 | 블로그를 계속해야 하는 이유

 피드메이커 4기 초대장을 못 받았다 | 블로그를 계속해야 하는 이유

당신도 피드메이커 4기 초대장을 기다렸나요? 공개 모집이 아닌 선택형으로 바뀐 거, 알고 계셨나요?

안녕하세요. 경제 탐구하는 공돌이입니다.

피드메이커 4기를 기다렸다. 3기 활동 소식을 접하면서부터 나도 언젠가는 꼭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고, 4기는 도전해보겠다고 마음먹었다. 그런데 막상 확인해보니 공개 모집이 아니라 네이버가 직접 선별해 초대장을 발송하는 방식으로 바뀌어 있었다.

실망이 컸음에는 말할 수 없었다. 초대장이 오지 않았다 초대장을 받은 블로거들이 있었다.

SNS에도 인증 글이 올라오고, 누군가의 메일함엔 설레는 초대장이 도착해 있었음을 알게 되었다. 내 메일함은 조용했다.

딱히 무언가를 잘못된 건 아닌데, 괜히 실망과 패배처럼 느껴졌다. 공개 모집이었다면 달랐을까 공개 모집이었다면 조금 달랐을 것 같다.

결과가 어떻든 내가 준비한 콘텐츠를 꺼내놓고 직접 도전해볼 수 있으니까. 선택형 방식은 기다리는 것 외에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다는 점이 더 힘들게 느껴진다.

준비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