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 도심에서 만난 고흐와 모네, 상해코스 중 최고의 힐링 상해 푸동미술관 오르세전 후기ㅣ파리 안 부러운 명화 감상 코스 상해 오르세전에서 본 막시밀리앙 뤼스(Maximilien Luce)의 '생 미셸 부두와 노트르담(The Quai Saint-Michel and Notre-Dame)' 뜨거운 햇살 속 상해 거리를 바쁘게 걷다가 잠시 속도를 늦추고 싶은 순간 만난 상해 한복판, 푸동미술관(浦东美术馆)에 찾아온 파리 오르세 미술관 작품들. 와이탄과 동방명주 사이에 조용히 자리한 이 공간에서 고흐, 모네, 고갱의 실제 작품들은 여행의 온도를 잠시 낮춰주는 감각적인 쉼표였습니다.
글.사진/NomadNook ∎ 도심 속 갤러리, 기대 이상으로 훌륭했던 공간 상해 푸동미술관 입구 전경 푸동미술관은 상해 중심부에서도 아주 쉽게 찾을 수 있는 위치에 있어요. 동방명주 바로 옆, 푸동강변에 위치한 큼직한 건물인데, 유리 외벽과 뷰 포인트가 돋보이는 건축미도 인상적이었습니다.
가는 길에 만난 커다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