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겨울 전시 3대장 중 하나인 국립중앙박물관 <비엔나 1900, 꿈꾸는 예술가들 - 구스타프 클림트부터 에곤 실레까지> 전시회. 11월 18일은 1차 일반 예매가 시작되는 날입니다. 얼리버드가 열린지는 꽤 되었지만 일부러 소개하지 않았어요.
일반 예매로 문화가 있는 날 예매하면 얼리버드보다 저렴하게 볼 수 있거든요. 드디어 일반 예매 날이 다가와서 예매 전략 공유해 봅니다.
일단 비엔나 전에서 문화가 있는 날 신공을 사용할 수 있는 건 12월 25일과 2월 26일, 단 이틀뿐이에요. 그리고 이번 일반 예매에서는 12월 25일 회차만 예매할 수 있습니다.
순차적으로 예매 오픈해서 그래요. 2월 26일 회차는 오픈할 때 또다시 포스팅하도록 할게요. 그럼 다음의 행동전략으로 움직여봅시다. 11월 18일 9시 50분 : 네이버, 티켓링크 로그인 11월 18일 10시 : 일반 예매 오픈되면 12월 25일 회차 선택 결제 얼리버드가 성인 13,000원인데 문화가 있는 날 예매하면 9,2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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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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