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을 좋아하는 직장인 노마드트립입니다.
여행 전 일본 환율을 보고 은행을 가서 현금을 수령하고 계시나요? 직장인이라면 시간을 내서 은행에 환전을 하러 가는 게 힘든데요.
저는 이번 일본 여행에서 이 방법을 사용했어요. 트레블 카드 사용 환전수수료 '0원' 은행은 아무리 우대를 해줘도 최대 90%라서 수수료가 남아요.
트레블 카드는 엔화 환전 시 수수료 100% 면제가 기본으로 돼요. 엔화 환율을 보고 바로 바꿀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최근 일본의 대도시는 대부분 카드로 결제가 안 되는 곳이 없어요. 2025년 캐시 리스(Cashless) 정책 덕분이죠 교통카드를 대신해서 사용도 가능해요. 예전에는 일본 교통카드 수이카 등을 현금으로 충전하러 편의점을 갔지만 지금은 트레블 카드 하나만 있으면 편안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어요.
저는 국민은행 트레블카드를 사용했어요. 만약 엔화 현금이 필요한 순간 엔화 환전방법 저는 현금이 필요한 순간 일본 편의점에 가서 현금을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