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다이어트 6주차 ~~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거울을 봤는데, 주말 내내 좀 먹은 것 치고는 얼굴이 덜 부어있더라구요 ㅋㅋㅋㅋ 아마 전날 밤에 셀프 마사지한 덕인 듯..! 날씨가 좀 선선해진 것 같아서 출근길엔 일부러 한 정거장 먼저 내려서 15분 정도 걸었는데 ㅠㅠ 아직은 아닌가봉가....
진짜 너무 더워서 죽을뻔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 러닝 다시 시작...! 슬로우조깅으로 매일 꾸준히 30분 이상 하는 중..!
작심삼일 아니고요 아직은 작심 오일입니다만... 퇴근 후 해가 지고 나서 뛰는데도 불구하고 아직 여름은 여름이라 땀으로 흠뻑 젖음 ㅠ 근데 너무 상쾌함..!
약간 인간이면 움직여야지 라고 몸이 말하는 듯 싶더라구요 특히 러닝 시작하고 나서는 팔지흡붓기도 훅훅 빠져셔 너무 좋음! 운동 후 팔뚝 만져봤는데, 예전처럼 뻣뻣하게 뭉친 느낌이 아니라 말랑말랑!
치팅데이로 콰삭킹 먹었는데 예전 같으면 기름진 거 끝까지 달렸을 텐데 (당연히 맥주와 함께) 이제는 상추랑 채소를 많...
원문 링크 : 팔지흡 후 나의 일상 변화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