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이야기(Stranger Things)’ 속 아이들의 대사는 결국 “움직이게 만드는 말”로 이어집니다. 가보자, 멈추자, 확인하자, 책임지자— 단 몇 단어로 상황을 전환하는 힘이 있습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도 행동을 선택하게 만드는 다섯 가지 문장을 소개합니다. 19. Let’s check it out.
무언가 의심스럽거나 흥미로운 상황에서 “가서 확인해 보자”라는 뜻으로 쓰입니다. A: There’s a weird noise coming from the basement again.
B: Let’s check it out. If it’s that creature again, we need to know before it gets worse.
A: 지하실에서 또 이상한 소리가 나. B: 가서 보자.
또 그 괴물이면 더 늦기 전에 알아야 해. 20. Hold on.
상대에게 잠시 기다리라고 하거나, 갑작스러운 상황을 멈춰 세울 때 쓰는 말입니다. A: I’m going in 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