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이야기(Stranger Things)’ 속 아이들의 대사는 간단하면서도 상황의 분위기를 정확하게 관통합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도 일상 대화에 가장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여섯 가지 표현을 소개합니다. 8.
You sure? 확신을 묻는 가장 짧고 직접적인 질문입니다.
억양만으로도 걱정, 의심, 놀람을 모두 담을 수 있습니다. A: I’m going into the woods alone.
B: You sure? It’s already getting dark, and we don’t know what’s out there.
A: 나 혼자 숲에 들어갈 거야. B: 확실해?
벌써 어둑해지고, 안에 뭐가 있는지도 모르잖아. 9. I guess.
명확한 답을 피하고 싶을 때, 혹은 마음이 흔들릴 때 자연스럽게 나오는 말입니다. 완전한 긍정도, 부정도 아닙니다.
A: We should probably tell the others about this. B: I guess.
But I’m 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