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노토입니다 :) 쌀쌀한 날씨 속에서 마실을 좀 다녀왔습니다.
마실 장소는 나의사랑 SEOUL 그리고 강남. 모든 지식은 서울 그리고 중심으로 모이기 마련이죠.
보고 싶은 책이 있어서 추운날씨를 뚫고 갑니다. "응?
왜 굳이?" 그렇긴 합니다.
하지만 서울을 돌아다니다 보면 사람들의 옷차림에서계절이 느껴지고, 서점이나 도서관에 들어서는 순간 확실히 다른 공기가 흐릅니다. 그 분위기 속에서 책을 읽으면 집중도 잘 되고, 저는 유독 아이디어가 잘 떠오르는 편입니다.
약간의 긴장감이 흐르는, 늘 바쁜 도시의 분위기. 그 안에서 여유를 찾기란 쉽지 않지만 힘들지 않으면 발전도 없다는 말처럼, 앉으면 눕고 싶고 누우면 자고 싶은 저 자신에게 일부러 자극을 주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강남 교보문고 제 나이 20살 처음 신논현 교보문고를 처음 갔을 때가 생각납니다. 당시에는 저의 관심은 '인간관계'였습니다.
대학생이 되어 다양한 사람을 만나며 좋은 관계란 무엇 인지, 관계는 어떻게 관리...
원문 링크 : 투자도 인생도, 계속 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