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저 집 샀어요" 후배에게서 걸려온 전화 어제, 갑자기 후배에게서 전화가 왔다. "형.
저 집 계약했어요" "와... 축하해, 결국 샀구나" "네.
형이 추천해 준 단지 물건 보다가 맘에 들은 걸 보고 바로 계약했어요" "형. 덕분이에요."
왜 사라고 했을까? 후배가 집 산 이야기를 풀어보려고 한다.
후배의 매수기 지금으로부터 6년 전 결혼을 앞둔 후배의 첫 집을 살 때 그때도 조언을 구해왔다. 후배의 결혼 후 거주지는 '전북 전주시' 나의 선택은 최상 급지의 34평을 선택하라고 조언해 주었지만, 후배는 다른 선택을 하게 된다.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 34평 1급지는 현재 2억 정도 시세가 벌어졌다.
후배의 집은? 약 1억 3천 정도 올랐다. 34평이 아닌 29평은 지방에서는 선호도가 34평보다 떨어지며, 상승기에 조금은 덜 오르는 모습을 보여준다.
아이가 2명이 있다 보니, 이제는 34평으로 이사 가고 싶다는 후배 아이를 양육하기 편한 지금 주변의 2급지를 추천해달라고 했다....
원문 링크 : 딱 4가지 전북 전주시 아파트를 지금 매수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