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노파입니다. 요즘 글쓰기 영상을 만드느라 정신이 없는데, 고작 유튜브 영상 하나에 이렇게 많은 품이 들어가는 줄은 미처 몰랐습니다.
그래도 방송작가 짬밥이 몇 년인데 어설퍼도 너무 어설픕니다. 역시 남이 하니깐 쉬워보였던 겁니다.
그래도 나만의 작고 소중한 채널이 생긴다고 생각하니 어쩐지 설렙니다. 방송국에서 프리랜서로 일하려니 서러운 일이 참 많았는데..
아주 개놈들 투성이의.. 앗, 욕은 그만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저만의 작고 소중한 방송국을 소개하겠습니다. 나만의 방송국과 유튜브 최소 장비 따라따라라~ 그냥 제 책상입니다.
그리고 책상 위 물품은 유튜브를 하기 위한 최소한의 장비입니다. 저 모니터는 원룸 시절에 쓰던, 10년된 TV입니다.
원래 안 사고 있는 거 대충 돌려 쓰는 편입니다. 삼각대 : 만 원 핀 마이크: 만이천 원 아이폰 마이크 젠더: 만오천 원 조명 : 오천 원(다이소) 얼굴 노출할 게 아니면 조명은 필요없고, 핸드폰에 이어폰 단자가 있다면 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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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상쓰기] 유튜브 영상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