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에 양꽃 양고기 전문점이 오픈했다는 소식에 한달음에 달려갔어요. 아기가 있어서 양갈비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참 가기 힘든 곳이 이런류의 가게인데 제가 이곳을 선택한 이유 보시겠어요?
여의도 샛강역이랑 더 가까운 양꽃 매장은 주차는 지원되지 않지만 주위에 공영주차장이 많아서 주말 같은 경우는 무료 주차도 가능하니 한번 찾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희는 주말 저녁에 예약하고 방문했는데도 소문 듣고 벌써 오신 분들로 북적북적.
여의도 저녁 맛집으로 등극하나 봐요. 미리 예약하시면 룸으로 이용 가능하셔서 저처럼 아기 데리고 가기도 너무 좋아요!!
그리고 아기의자도 구비되어 있어서 편하게 식사하실 수 있어요. 재치 있는 명화와 양의 조합.
귀여움 터지는.. 우리 아기도 음매애 하면서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지금 보이는 공간이 왼쪽은 다 룸으로 이루어져 있고 오른쪽은 홀 좌석이라, 여의도에서 회식하기도 너무 좋을 것 같았어요. 기본 찬 차림도 깔끔!
사실 양꽃의 메뉴 중 램마호크 무한세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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