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날씨 작렬!!!
오늘은 오전에 어린이집 물놀이 행사로 하루 휴가였어요. 흑...느무 피곤한 거....
한 시간 놀이였는데... 이 피곤함 무엇...
늙어서 육아하는 건 진짜... (응???
까뮤가 육아?? 헤헷..
이 이야기는 나중에 풀어볼게요^^) 저기서 늙은 엄마는 체력을 방전. 네네...
커피가 시급합니다. 스벅 트렌타 사이즈를 시키는 첫 대상이 내 사랑 자허블이 아니고 콜드브루 일 줄이야!!
ㅋㅋ 흠...스벅 별세개 주고 달달한 음료가 꼬셨지만... 지금은 진짜 시원한 아아가 너무 땡기는 더위!!!
씨솔트 카라멜 콜드 브루는 한번 먹어보고 싶긴 했는데 ㅋㅌ 오늘은 빅 사이즈 콜드브루를 시켜봅니다. 너무 더워서 매장에서 먹고 싶지만 트렌타는 매장용이 아니라 테이크 아웃 전용!
집에 가서 집 정리도 해야 하고 아가 하원 시간까지 남은 시간은 단 두 시간!!! 포스팅도 써야 하니...
테이크 아웃으로 해옵니다. 얼마 전 다른 분 포스팅을 보다...
이번 트렌타 음료는 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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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트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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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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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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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