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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 카페 브레디포스트 연남 프레즐 먹으러 영국에 간 느낌

 연남동 카페 브레디포스트 연남 프레즐 먹으러 영국에 간 느낌

날이 좋은 아침 브런치 겸 카페 나들이로 집 근처의 연남동 카페에 방문. 이쪽 라인의 연남동은 또 처음이네요.

연남동카페가 많지만 오늘은 연트럴파크 반대쪽으로 결정. 브레디포스트라고 프레즐 맛집인데, 용산지점, 성수 지점 그리고 더 현대 여의도까지 지점이 많이 있다고 들었어요.

이번에 제가 간 곳은 연남! 입구부터 트렌디 한 게 너무 이쁨 이쁨.

내부 장식은 벌써 크리스마스가 와 있어요. 귀여운 프레즐 모양의 오너먼트도 달려있어요.

요즘 인테리어를 한 이후 인테리어만 눈에 들어오는데, 브레디포스트 연남점은 우드 느낌에 자재도 모두 원목을 쓴 것 같이 잘 꾸며져 있어요. 연남동 카페중에서도 이런느낌의 장소는 처음 보는것 같아요.

테이블에서 바닥, 그리고 선반까지 모두 모두 우드 우드 거기에 따뜻한 느낌의 벽 포스트까지. 그중 제일 눈에 띄는 인테리어는 바로 이 프레즐들이죠!!!

먹음직스러운 프레즐이 디스플레이가 쫘~ 악 되어 있는데 눈으로 구경시켜드릴게요!!! 토마콘프레즐, 기본 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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