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s-60s Wehrle Vintage Alarm Clock 독일의 전통적인 시계 제조사 Wehrle에서 1950~60년대에 생산한 탁상용 태엽 알람 시계를 소개합니다. 작지만 견고한 금속 소재에 빈티지한 민트 컬러가 더해져 미드센츄리 감성을 물씬 느낄 수 있는 아이템이에요.
Origin: Made in Germany (Western Germany 서독 표기) Size: 직경 63mm, 깊이 25mm Material: Brass (황동) Condition: ️ 세월의 흔적은 있으나 큰 스크래치 없이 좋은 보존 상태 ️ 내부에 약간의 먼지가 보이나 외관은 깔끔함 ️ 시침, 분침, 알람 기능 조절 가능 ( 작동은 하지 않음) ️ 뒷면에 미세한 페인팅 벗겨짐 있음 (눈에 띄지 않는 수준) 무게감 있는 황동 소재와 부드러운 민트 컬러의 조합이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없는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작동하는 실용적인 시계라기보다는, 그 시절의 분위기를 담아낸 감성적인 오브제로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