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 로 지목되며 사회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그들은 지금 어떻게 되었는가? 맨위 좌측 안희정, 안태근, 이윤택, 고은, 김기덕, 조재현, 오달수 사실 '미 투(me too!)
-나도 그래' 하면 떠오르는 건 밝은 몸짓으로 서로 화답하는 즐거운 광경입 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고민 끝에 조심스럽게 내뱉게 되는 불유쾌한 단어가 되어버렸습니다 특히 2018년 부터 오랜 관행으로 애써 무시하고 덮어 두었던 치부들이 속속 드러나면서 사회적 으로 큰 파장을 일으켰던 당시의 그 사건들과 당사자들의 현재의 모습을 간략하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굳이 그 때의 공분과 사회적 아픔들을 다시금 되돌아보려는 이유는, 우리 사회가 그들을 어떻게 단죄하였고 우리 또한 그들을 잊지 않고 기억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어, 앞으로는 '미투(me too!)-나도 당했어' 피해가 다소나마 줄어들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입니다 만기 복역 후 출소한 안희정 복역 중인 정준영, 이윤택, 조재범 무죄 석방 또는 승소한 안태근,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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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미투 그 이후 그들은 어떻게 되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