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절반만 내 것이다 나머지 절반은 듣는 상대의 것이다 상대가 듣게 하려면 상대가 원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려면 상대의 말을 먼저 들어야 한다 내 마음을 비우지 못하면 상대의 말을 들을 수 없다 내 마음이 이미 차 있으니 상대의 말이 들어 올 공간이 없다 내 마음을 비워야 비로소 상대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 상대의 마음을 읽어야 비로소 내 말을 전할 수 있다 - 강상구 <그때 장자를 만났다> 중에서 150215...
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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