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요 이 및 힌 날씨를 살아가고 있는 저 직장인입니다. 4월 1일은 만우절인디요. 직장인의 만우절을 챙겨주는 곳은 구내식당뿐 . . .오 호호 뻥이요 받았습니다.
이웃님께 슬라임도 선물로 받았어요. 이런 제대로 된 슬라임 처음 가지고 놀아보는데 참 재밌더군요. . .
왜 이런 재미 이제서야 알았을까? 이웃님과 육회 ?
먹고 집에 돌아가는 길 . . 예전에 펌프 욜라리 열심히 하던 장소 봐서 초딩 친구들에게 물어봤으나 아무도 기억 못함으로 혼자서 추억속을 살고 있는 아련한 척 한 30대 되었네요 이건 왜 찍었지 간식먹는 김브리 뒷모습이 귀여워서 찍엇을라나 ?
4월은 브리땜시 마음 졸이는 날이 많은 달이었어용 ㅠ 한때 내 소울푸드였던 부대찌개쓰 . . 이사한 회사동네에는 아직 맛난 부대찌개 집 못찾아서 슬픈 마음 지브리로 강쥐 그릴때 민화로 그려보앗는데요 너무너무 귀엽자넝 흑흑 약속날이었는데 ,, 그 아웃날이지 뭐여요,, 혹시나 의견이 다르신 분이 계실까봐..^^ 물론 다르셨다면 빼...
원문 링크 : 4월.. 뭐 별 거 안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