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써머 프리퀀시 마지막 후기입니다. 쿨러 초록색에 이어 써니핑크, 싱잉랜턴 써니핑크 이후 짝을 맞추니라 매트블랙으로 예약했습니다.
소문대로 당일 예약으로 바뀌어 거의 반포기상태였는데 어찌된일인지 갑자기 수월하게 신청되었습니다. 싱잉랜턴 핑크색을 받고 항상 매트한 느낌이 아닌게 아쉬웠는데 훨씬 고급스러운 느낌입니다!
이미 다 아는 기능이지만 촉감자체가 달라 새롭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미드나잇블랙이라고 본것 같은데 색감이 확실히 맘에 듭니다.
고퀄의 마감. 내부 램프유리 까지 스벅의 품질관리가 느껴지네요.
불멍효과 다이얼. 아른아른 거리는 느낌보다는 깜빡이에 가깝습니다.
후면부 스피커와 블루투스 조..........
스타벅스 프리퀀시 싱잉랜턴 블랙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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