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아시아 기업 최초 구글 '신스ID' 전격 도입 AI 투명성 강화 카카오가 아시아 기업 최초로 구글 딥마인드와 기술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AI 생성 콘텐츠 식별 기술인 '신스ID(SynthID)'를 전격 도입합니다. 이번 협력은 하반기 출시될 AI 모델 '카나나' 라인업에 비가시적 워터마크를 적용하여 딥페이크 및 허위 정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을 골자로 합니다.
글로벌 플랫폼과의 기술 동맹을 통해 국내 AI 서비스의 신뢰성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카카오, 구글 딥마인드 '신스ID' 결합 카카오는 자체 개발 중인 AI 모델 '카나나 콜라주(이미지)' 및 '카나나 키네마(영상)'에 구글 딥마인드의 디지털 워터마킹 기술인 '신스ID'를 적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카카오톡 내에서 지원될 예정인 '카나나 템플릿' 등 사용자가 체감할 수 있는 주요 영상 생성 기능에 비가시적 워터마크가 기본 탑재됩니다. 이는 콘텐츠 자체의 품질 손상 없이 AI 저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