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등록증 발급 전 휴대폰 사용 선불폰 여권 개통이 확실한 대안 낯선 한국 땅에 갓 도착한 유학생 D씨. 당장 본국의 가족들에게 무사히 도착했다고 알리고, 지도를 보며 숙소를 찾아가야 하지만 와이파이 말고는 사용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휴대폰을 개통하려 하는데 '외국인 등록증'이 없어 개통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죠. 외국인 등록증을 발급하려고 해도 관공서를 거쳐 실제 발급받기까지는 수 주가 걸린다고 하는데요.
당장 오늘부터 전화와 데이터가 절실한데, 등록증이 나올 때까지 와이파이만 찾아 거리를 헤매야 하는 걸까요? 언어조차 낯선 타국에서 통신마저 단절된 막막한 상황, 이를 영리하게 넘기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외국인 등록증 발급 대기 기간의 아찔한 통신 공백 한국의 통신 및 온라인 시스템은 실명 확인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따라서 정식 체류 자격을 증명하는 외국인 등록증이 없으면 일반적인 대리점 가입은 제한됩니다.
입국 직후부터 등록증을 손에 쥐기까지의 공백기 동안, 외국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