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무이 오픈 시간이 한 시간 지연되면서 갑자기 갈 곳을 잃은 우리;; 어렵게 주차하고 내려오던 길에 눈길을 사로잡았던 카페가 생각나 거기서 일단 시간을 때우기로 함 지나오면서 빨간 문이 너무나 인상적이었던 곳인데 다시 가니 웬걸 예쁜 애 옆에 더 예쁜 애ㅋㅋㅋㅋㅋ 더위 피해 음료나 한 잔 하면서 기다리자고 간 까페인데 아기자기 신경써 꾸며놓은 흔적이 역력한 내부에 기분 좋아짐 자칫 심심할 수 있는 인테리어에 적당히 원색 소품이 놓여 있어서 산뜻한 느낌 주문하기에 앞서 뭘 마실까 고민하던 차에 친절하게 음료에 대해 설명해 주시기도 하고 곧 식사를 하러 갈 거였지만 예쁜 비쥬얼에 반해 평소 좋아하는 쿠키를 골랐..........
대전갈마동 :: 매일 가고 싶은, 기분 좋은 카페 <레드프레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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