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 GS25에서 어렵지 않게 겟한 미원라면 이런 건 또 먹어봐 줘야 라떼라도 대화에 낄 수 있고요?ㅋㅋㅋ 디자인 뭐냐고 하는 사람들도 있던데 요런 레트로 감성에 끌리는 나님, 곰표 맥주 같은 감성 마케팅에 매우 쉽게 휘둘리는 편; 몇몇 리뷰에서 공통적으로 맵다길래 실비김치를 꺼낼까 말까 고민하다가 라면에 대한 예의로 꺼내놓긴 했고요?
나무젓가락으로 고정해 놓으면 최소 라면 먹을 줄 아는 사람일까요? 나는 라떼다, 대놓고 티 내는 걸까요 ㅋㅋㅋ 짜잔, 정확히 4분을 기다려 뚜껑을 열었는데 저런 가짜스런 소고기 조각 따위는 어차피 안 먹을 거구요, 면발 한 젓가락 집어 면치기를 해 봤는데 그 누가 매운 맛이라고 한 건지, 뭐..........
누가 감칠맛 소리를 내었는가? (feat. 미원라면 솔직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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